이민전문 (주)유엔시 이민전문 (주)유엔시
CLOSE
UNC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UNC 회원 로그인
회원로그인


* UNC 회원만의 혜택을 받아보세요

  • 호주유학
  • Study-
    Abroad
  • CLOSE
     
                  
        
     
    CLOSE
     
                  
     
    CLOSE
     
                  
             
             
     
    CLOSE
    개인정보취급방침
    관심국가(중복선택 가능)
         
      CLOSE
      개인정보취급방침
         
    Universal Network Connection
    UNITED STATES
    미국
     /  미국  /  단기체류 비이민 비자
    미국
    UNITED STATES
    단기체류 비이민 비자
    Short Stay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등 미국에 생활 기반을 두면서 영구히 거주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비자
    개요 : 이민 비자와 비이민 비자의 구분
    이민 비자 (영주권 혹은 그린카드)
    미국에 이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비자입니다. 즉,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등 미국에 생활 기반을 두면서 영구히 거주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비자입니다. 이민 비자는 크게 봤을 때 아래의 경우 중 하나에 해당됩니다.
    -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그 가족을 초청하는 경우 (IR 또는 F계열 이민 비자)
    - 미국의 고용주 회사나 기관이 외국인인 피고용인에게 취업영주권을 후원 해주는 경우 (EB-1~3)
    - 특별한 재능을 지닌 외국인이 이민을 희망하는 경우 (EB-1(a) 또는 EB-2의 한 종류인 NIW)
    - 미국에 투자하는 경우 (EB-5)

    비이민 비자
    사업, 관광, 교육, 단기 취업 등의 목적을 위해 일정기간 미국에 체류했다가 고국으로 돌아오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따라서, 미국 비자 관련 법률 및 규정에 의하면 대부분의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은 미국 영사와의 인터뷰시, 일시적으로 미국에 머무르고자 하더라도 본인이 원래 거주하는 국가에 계속해서 사회적, 경제적 기반을 유지하다가 미국에서 단기적으로 체류하고자 했던 기간이 종료될 경우에는 반드시 미국을 떠나서 자신의 국가로 돌아올 의지가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구분
    - 취업과 관련해서는 취업영주권(EB-1~3)을 제외한 대부분이 단기 취업이나 직업교육을 위한 “비이민 비자” 중 하나입니다.
    - 가족과 관련해서는 약혼자나 배우자가 이민 비자를 신청한 뒤에 일단 빨리 미국으로 입국할 수 있게 해주는 약혼자(K-1)
       배우자(K-3) 비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가족에게 영주권을 주고 초청하는 “이민 비자” 중 하나입니다.
    - 투자와 관련해서는 소액투자(E-2)비자의 경우는 “비이민 비자”이고 투자이민(EB-5)의 경우는 영주권을 받고 들어가는
       “이민 비자” 입니다.
    단기체류 비이민 비자의 종류 : 취업 관련 비자 중심
    가족 및 투자 관련 비이민 비자의 경우 저희 웹사이트에서 “가족 이민”이나 “투자 이민” 메뉴를 통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그곳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서는 “취업” 또는 “직업”과 관련되어 있는 비이민비자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 비자 (취업 비자)
    * 개요
    미국에서 단기간 동안 고용되어 일하는 경우, 미국 이민법상 하려는 특정한 일의 종류에 맞게 발급되는 비이민 비자가 필요합니다. 신청 절차상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신청자를 고용하려는 미국내의 고용주가 작성한 청원서(I-129)가 미 이민국(USCIS)에 접수되어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피고용인으로서의 취업비자 신청자는 미국 영사와 인터뷰를 잡고 나서 통과될 경우 최종적으로 비자를 발급 받고 미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 종류
    - H-1B (전문직)
    학사 학위 이상 또는 동등한 자격을 지닌 경력자가 전공과 관련하여 미국내의 전문 직종에 단기간 취업하는 용도. 신청자의 고용주는 신청자의 고용 계약 조건과 관련하여 미국 노동부에 고용 조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 H-2B (숙련 및 비숙련직)
    미국내 노동자가 부족한 임시직 또는 계절적 일자리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필요한 비자. 고용주는 청원하는 일자리에서 일할 자격이 있는 미국 노동자가 없음을 확인하는 미국 노동부 확인증을 취득해야 함
    - H-4 (동반가족)
    유효한 H 비자 주 소지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성년의 미혼 자녀는 신청자와 미국에 동반 입국하기 위한 H-4 비자를 받을 수 있음. 단, 배우자/자녀는 미국 체류 중 일을 하며 소득을 올릴 수 없음

    * 체류기간
    최초 신청시 3년 거주가 가능하며, 한 번 더 연장하여 3년을 더 체류 가능 (최대 6년)

    * 특이사항
    - H-1B 비자의 연간 쿼터는 총 6만5,000개이며, 미국에서 석사 학위 또는 그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신청자들에게 추가로 20,000개의 쿼터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매년 4월 1일부터 쿼터가 다 찰 때까지 H-1B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2016년의 경우 총 8만5,000개의 쿼터를 놓고 총 23만6,000여명이 신청해 2.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컴퓨터 추첨을 통해 쿼터를 넘어서는 인원수인 15만명을 탈락시킨 바 있고, 이와 같은 경쟁률은 그 전년도인 2015년에도 비슷한 수준인 2.74대 1이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에는 1.46대 1이었듯이 매년 생겨나는 일자리 숫자라든가 미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의 숫자와 같은 변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H-2B 비자의 연간 쿼터는 총 6만6,000개 입니다.
    L 비자 (주재원 비자)
    * 개요
    L-1 비자는 글로벌 다국적 기업의 직원이 미국 내 동일한 기업의 모회사, 자회사, 지사 또는 계열사로 임시 전근을 가는 경우에 필요한 비자입니다. 글로벌 기업은 본사가 미국이든 미국 외 국가이든 상관없습니다.

    * 자격요건
    - L-1 비자를 신청하려면 관리직 또는 임원직이거나 전문 지식이 있고, 미국에서 이와 동일한 직위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의 임무를 맡기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 L-1 비자를 신청하려는 사람은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 신청 직전 3년의 기간 중 1년간 지속적으로 미국 외 글로벌 기업의 지사에 고용되어 근무했어야 합니다.

    * 체류기간
    - 한국 본사의 임원이 주재원 비자를 받게 되면 처음 3년의 체류 기간을 받게 되고 2년씩 2번 연장이 가능해 최고 7년까지 체류 가능
    - 미국내 지사에 꼭 필요한 기술자가 주재원 비자를 받게 되면 처음 3년의 체류 기간을 받고 한번 연장이 가능해 5년까지 미국에 체류 가능
    - 미국내 지사가 설립된 지 1년이 되지 않았다면 주재원 비자를 받게 될 때 처음 1년의 체류 기간을 받고 이후 2년씩 연장할 수 있음

    * 특이사항
    유효한 L 비자 주 소지자의 배우자나 결혼하지 않은 자녀(21세 미만)는 L-2(주재원 동반가족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개정된 법에 따라 배우자는 고용 허가를 받고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O 비자 (특기자 비자)
    * 개요
    과학, 예술, 교육, 비즈니스, 운동 또는 영화와 TV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난 능력을 보유한 자 및 이들의 필수적인 보조 직원들이 자신의 그러한 능력을 발휘해서 미국내에서 수행하고자 하는 일이 있을 경우에 발급

    * 종류 및 자격요건
    - O-1 A (과학, 교육, 사업, 체육 분야에 특별한 재능)
    국내외적으로 인정 받은 상(예: 노벨상)을 수여했거나 다음 조건 중 최소 3가지 이상 가진 사람
    1) 전문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하는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상을 수여한 경력
    2)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뛰어난 성과를 인정 받아 가입 가능한 협회의 회원 자격
    3) 전문 학술지, 신문 또는 언론에 출판한 기사 및 발행물
    4) 과학, 학술, 사업 분야에서 중요한 독창적인 공헌
    5) 전문 학술지 또는 주요한 매체에 학술적 저술
    6) 높은 연봉 또는 보수에 대해 계약서 등의 증거
    7) 패널 또는 개인적으로 참여하여 각 분야에서 평가 또는 심사를 할 수 있는 경력
    8) 뛰어난 명성을 가진 기관의 중요한 위치로 종사하는 경력
    - O-1 B (예술, 방송, 영상 사업 분야에 특별한 재능)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상 (예: 아카데미, 그래미 등)을 수여했거나 다음 조건 중 최소 3가지 이상 가진 사람
    1) 명성 있는 프로덕션이나 이벤트에 주인공 및 주요한 역할을 맡거나 맡을 것이라는 증거
    2) 업적에 대해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증거
    3) 뛰어난 명성을 가진 기관이나 단체에 주요한 역할로 참여하였다는 증거
    4) 주요하게 상업적 성공을 거두거나 찬사를 받은 기록
    5) 단체, 평론가, 정부 기관 또는 잘 알려진 전문가로부터 뛰어난 업적을 인정 받은 증거
    6) 높은 연봉 및 충분한 보수를 받는다는 증거

    * 체류기간
    최초 신청시에 최대 3년까지 체류 기간이 주어지고, 3년 이후 지속적으로 1년씩 연장이 가능합니다.

    * 특이사항
    특기자 비자는 발급받기가 상당히 어려운 비자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제시하여 신청자의 자격요건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청자의 전문 분야에서 공인된 전문가로부터 객관적인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러한 일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P 비자 (예체능인 비자)
    * 개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경기 또는 행사에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하는 체육인 또는 예술인의 경우, 문화 교류에 참가하는 예술인, 상업적 또는 비영리적 목적의 집단 공연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비이민 비자입니다.

    * 종류 및 자격 요건
    - P-1A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운동 경기에 참가하는 체육인으로 미국의 중요한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거나, 국가 대표로 국제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필요합니다.
    - P-1B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단체의 일원으로 공연을 하는 예능인으로 단체 소속 예능인의 75% 이상이 비자 신청 전 최소 1년간 양질의 관계를 유지하고 공연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 P-2
    미국 정부가 인정한 상호 문화 교류 행사를 위해 입국하는 예술인과 연예인들이 받을 수 있는 비자로 개인 또는 단체의 자격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P-3
    문화적으로 독특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예술가나 연예인들이 개인 또는 단체로 받을 수 있는 비자로 문화적 특성을 가진 행사에 연기자, 강사 또는 코치를 위해 참여하는 것입니다. 공연이 상업적 또는 비영리에 목적을 가질 수 있습니다.
    - P-4
    P-1, P-2, P-3 소지자의 배우자 및 만 21세 미만 자녀에게 주어지는 비자 입니다.

    * 체류기간
    - P-1A
    1) 개인의 경우, 최초 신청시 5년 이하의 체류 기간 및 5년 이상의 연장가능 (총 10년을 넘으면 안됨)
    2) 그룹의 경우, 최초 신청시 1년 체류 기간 및 1년씩 추가로 연장
    - P-1B
    최초 신청시 1년을 넘지 않으며, 추가로 1년씩 연장 가능
    - P-2
    최초 신청시 1년을 넘지 않으며, 추가로 1년씩 연장 가능
    - P-3
    최초 신청시 1년을 넘지 않으며, 추가로 1년씩 연장 가능

    * 특이사항
    P비자는 종류별로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다양합니다. 먼저, 자격 요건을 확인 한 후, 수속 가능 여부 및 필요 서류들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확인 하신 후 진행을 해야 합니다.
    R 비자 (종교 비자)
    * 개요
    외국인이 미국에 들어가 자신이 속한 종교단체를 통해 종교적인 의무를 수행하려 할 경우에 발급해주는 비자입니다.

    * 자격 요건
    - 신청자가 봉사하려는 곳은 비영리로 운영되는 종교단체여야 합니다.
    - 종교단체에서 신청자를 경제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거나 신청자 자신이 미국에서 그 종교단체의 도움없이 스스로 생활할 만한 재정적인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 신청자가 하려는 임무는 종교적인 것으로서 그 종교단체와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 신청자는 최근 2년간 그 종교단체의 일원이었어야 합니다.

    * 체류 기간
    최대 체류기간은 5년까지 입니다.

    * 특이 사항
    종교단체에 최소 2년 이상 그냥 소속돼 있었기만 하면 자격요건이 충족되며, 굳이 종교직 전문 종사자로서의 경력을 쌓았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는 없음
    신청 방법 및 수속 소요 시간
    일반적인 수속진행 단계
    비이민 비자의 경우 그 종류별로 각각 제출해야 하는 보충 서류들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취업비자(H-1B) 신청의 경우, 취업비자를 얻고자 하는 비자 신청자를 채용하고자 하는 미국 내의 고용주가 이민국에 I-129라는 청원서를 접수시킨 다음에 모든 심사를 통과하고 받게 되는 승인서가 있는데, 취업비자 신청자는 고용주로부터 이를 전달받아 비자 신청서류에 이것을 꼭 함께 첨부해 넣어야만 합니다. 이렇듯 각각의 비이민 비자 마다 필요한 보충서류들이 제각각이지만, 이런 고유의 서류들이 모두 잘 준비가 됐을 경우,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은 아래의 공통된 수속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비자를 발급받게 됩니다
    - 1단계 : 자신이 발급 받으려는 비자의 종류에 맞는 정확한 액수의 비자수수료 납부
    - 2단계 : 온라인 상으로 “비이민 비자 신청서(DS-160)”를 작성
    - 3단계 : 미국 대사관에서의 비자 인터뷰 예약
    - 4단계 : 예약된 날짜에 대사관을 방문하여 인터뷰 실시
    - 5단계 : 비자가 승인되었을 경우 사전에 지정된 배송 주소로 비자가 발송

    전문가 도움의 필요성
    주한 미국대사관의 공식웹사이트 중 비이민 비자신청 페이지 (http://www.ustraveldocs.com/kr_kr/kr-niv-visaapply.asp) 중에 비자 신청서 (DS-160) 작성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정보는 정확하게 기입하셔야 하며 신청서를 접수한 후에는 정보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전문 변호사나 번역가와 상담하십시오. 콜센터에서 DS-160 작성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렇듯, 대사관이나 이민국에서는 어떤 신청서 작성에 필요한 안내서를 발급하는 것 외에 개별 신청자의 특수한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상담이나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에 반해, 중요한 참고 서류가 미비된 채로 신청서가 접수됐다거나 잘못된 정보가 신청서에 입력됐을 경우, 이를 보완∙수정하여 다시 제출하기 위해 또다시 오랜 대기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 승인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자 자신이 어떤 이민 또는 비이민 비자를 받을 자격요건이 되는 지부터 시작해서 이를 최종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어떤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해서 신청서를 접수시킨 다음에 얼마 정도의 예상 대기기간을 거쳐 승인을 받을 수 있고 그 다음에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할 때에는 어떠한 사실을 정확하게 답변해야 하는 지에 관해서는 상주하는 전문 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으시면서 안정되게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자상담 신청하기
    기회의 땅, 미국이민의 안전한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이름 구분
    연락처 - -
    이메일 @
    문의내용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합니다.
    신청하기
    CLOSE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