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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C | 캐나다팀 담당이사 출연 '김상철의 세계는 우리는' 자녀 조기유학비 아끼려 40대 엄마들 캐나다 유학길 오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UNC관리자 작성일15-11-12 15:42 조회1,002회 댓글0건

    본문

    자녀 조기유학비 아끼려 40대 엄마들 캐나다 유학길 오른다

    ☎ 김상철 > 요즘 40대 엄마들의 해외유학 상담이 많이 늘었다고 그럽니다. 부모 중에 한 명이 학생비자를 받아서 대학에 진학할 경우에 초중고등학교 자녀들의 학비가 면제돼서 조기유학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이유에서라고 하는데요. 계획 없이 무턱 대고 유학길에 올랐다가 도중에 돌아오는 사례도 많다고 그러죠. 그 실태와 주의점 알아보죠. 해외이민유학전문업체 법무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민자 이사 연결해봅니다. 안녕하세요!

    ☎ 노민자 > 안녕하세요. UNC의 노민자 이사입니다.

    ☎ 김상철 > 제가 앞에서 해외유학 상담이 많이 늘었다고 얘기했는데 얼마나 많이 늘었습니까? 40대 어머님들의 유학 상담.

    ☎ 노민자 > 저희가 9월 달에 유난히 상담이 많아서 제가 통계를 내봤는데요. 9월 한 달에 캐나다 문의만 100여 건이 될 정도였거든요.

    ☎ 김상철 > 100여건이요.

    ☎ 노민자 > 예.

    ☎ 김상철 > 왜 이렇게 캐나다에 많이 몰리는 거죠?

    ☎ 노민자 > 캐나다에 뭐 여러 가지 그 좋다 라고 하는 그런 사회복지제도나 교육여건 때문에 캐나다를 많이 선호하시는 이유도 있고요. 그런 이유 때문에 많이 선택하고 있고 또 정보가 많이 공유가 되다 보니까 이제 부모가 가면 아이들이 뭐 자녀가 한명이든 두명이든 3명이든 상관 없이 그런 조기 유학의 혜택과 동일한 공교육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이유에서 많이 문의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 김상철 > 지금 노민자 이사가 부모가 가면 부모가 대학에 가면 자녀들이 공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그러는데 실제로 부모가 대학에 등록하면 무료 공교육 혜택을 보게 됩니까?

    ☎ 노민자 > 네, 맞습니다.

    ☎ 김상철 > 캐나다만 그렇습니까?

    ☎ 노민자 > 지금 호주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학비 할인 한 30% 정도 되는 학비 할인 정도 선에서 그치고 있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한 5년 전에 캐나다와 같은 혜택이 있었으나 최근 5년 전부터는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최근에는 미국도 불가능해진 상태고요.

    ☎ 김상철 > 이 경우에 부모가 가는 게 학생비자로 가는 걸 거 아니에요.

    ☎ 노민자 > 네, 네.

    ☎ 김상철 > 그래서 학생이 되는 건데 영어 문제도 있고 40대 이상의 부모가 다시 대학을 다닌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 노민자 > 그렇죠. 우선 저의 컨설팅의 방향은 40대가 유학을 통해서 뭐 이민까지 결국은 궁극적으로는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렇게 과정을 그냥 단순하게 유학하면 이민이 된다 라고 하는 것 때문에 40대가 돼서 유학의 길은 가는 건 사실은 권하는 방향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사실은 40대가 되면 40대 이제 실제 나이이신 분들은 많이 공감을 하실 텐데 한국말로 진행하는 수업도 이해를 해서

    ☎ 김상철 > 따라가기 힘든데

    ☎ 노민자 > 과제제출을 하고 시험까지 봐서 학점을 따서 졸업한다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데 이게 영어로 진행된다는 걸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아실 텐데 그것을 그냥 일반 유학원들에선 전혀 언급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속속들이 알지 못하고 선택을 해서 가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 김상철 > 유학을 가면서 이민도 염두에 둔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실제로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 나중에 이민까지 연결이 됩니까?

    ☎ 노민자 > 그럴 가능성이 있고 그러한 법이 존재하고 있어요. 캐나다는.

    ☎ 김상철 >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게 가능한 거죠?

    ☎ 노민자 > 약간 캐나다는 주별로 특별한 이민법들이 존재하는데요. 큰 그림을 보면 캐나다에 어떤 4년제나 이런 과정이 아니어도 컬리지 레벨,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전문대, 전문기술학교과정을 마치고 그리고 취업을 하면 이제 그것이 기반이 돼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거든요. 그래서 유학을 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자녀교육을 좀 일찍 캐나다에서 경험시키시면서 동시에 나중에는 영주권까지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 김상철 > 그러니까 자녀 교육과 이민을 동시에 생각하는 거네요.

    ☎ 노민자 > 네, 그렇죠.

    ☎ 김상철 > 그러면 영주권을 신청하면 나오긴 합니까, 바로?

    ☎ 노민자 > 그때그때 법이 좀 달라지고 있어 가지고요. 유학 갈 시기와 졸업할 시기, 그때 이민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서 그것도 계속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 관리를 받으셔야 되세요.

    ☎ 김상철 > 실제로 유학하는 과정에서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유학을 끝내도 예를 들어 영주권 취득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노민자 > 제가 오늘도 이제 캐나다에 계시는 분이 전화가 와서 상담을 해드렸는데 이분 남편분이 37세시고 9월부터 캐나다에서 유학을 시작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9월부터 지금 어학연수만 했는데도 이제 공부가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으니까

    ☎ 김상철 > 그렇겠죠.

    ☎ 노민자 > 그래서 너무 힘들어한다는 거예요 남편분이. 그래서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어떤 다른 이민의 방법이 없는지를 문의하셨는데 지금 캐나다는 이렇게 바로 어떤 자격이 돼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그런 방법보다는 캐나다에 들어와서 적응을 끝낸 사람들한테 영주권을 주겠다는 게 지금 캐나다의 큰 이민 정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와서 그 나라에서 언어를 마치고 기술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그 나라에서 적응을 이미 끝냈다고 보는 거고요. 그래서 이민법은 크게 작게 변하고는 있지만 그것이 큰 캐나다 이민의 정책이기 때문에 결국은 본인이 뜻만 있으면 영주권까지는 거의 할 수 있다고 봐도 되는 상황이세요.

    ☎ 김상철 > 그러면 노민자 이사가 100건 정도 캐나다 유학 관련한 부모들을 상담했다고 했는데 그런 분들한테 어떻게 조언을 해주십니까? 그리고 지금 라디오를 듣고 계시는 청취자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하면 어떤 얘기를 하시겠어요?

    ☎ 노민자 > 우선 이제 자녀들하고 유학을 가는데 있어서 부모가 학업을 해야 되고 또 부모도 학교를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또 부모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자녀의 나이에 따라서 또 부모가 이렇게 계속 케어를 해주는 연령의 아이라면 사실은 두 가지를 다 이루려다가 두 가지를 다 실패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녀가 어릴수록 이 자녀를 케어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같이 따라 가거나 이런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요.

    ☎ 김상철 > 그러니까 엄마 혼자 가는 건 어렵다, 이런 말이겠네요

    ☎ 노민자 > 그렇죠. 그래서 아이가 만약에 고등학생이다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니까 상관은 없지만 초등학생 자녀의 경우에는 가서 서로 적응하는 과정에서 서로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봐줄 수 있는 아빠가 같이 따라가거나 또 어떤 분들은 어머니가 같이 따라가서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정도 되시겠죠. 그런 분들이 따라가서 아이들 그런 케어 하는 문제는 이제 맡아주실 분이 있으셔야 그래도 두 마리 토끼를 다 성공적으로 잡을 수 있다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부분도 그리고 학업에 대한 마음의 준비도 어느 정도 돼 있으신지 그냥 이렇게 하면 좋다더라 라는 얘기만 듣고 가셔선 안 되시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본인이 약간 그 학습에 대해서 뜻이 있었거나 계속 공부를 어느 정도 해 오셨던 분들은 나이에 사실 상관없다고 봐도 되는데 완전히 손을 놓고 있었던 전업주부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누가 좋다더라 라는 얘기만 듣고 가시면 서로 힘들어서 얼마 못 가서 돌아오시거나 그런데 또 그 상황에서 아이들은 그 나라 교육여건이 너무 아이들한테는 행복한 환경이다 보니 아이들은 오지 않으려고 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전문가하고 깊이 있게 상담하셔서 결정하시는 게 좋으세요.

    ☎ 김상철 > 뜻이 있다고 해도 쉽게 생각하진 말라는 얘기가 되겠네요.

    ☎ 노민자 > 네.

    ☎ 김상철 >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노민자 > 네, 감사합니다.

    ☎ 김상철 > 해외이민유학전문상담을 맡고 있는 노민자 이사였습니다.

     

    다시듣기 링크

    http://mini.imbc.com/v2/index.html?page=http://www.imbc.com/broad/radio/fm/worldnus/v2/js/jarvis.pagedata.js&channel=0&service=podcast&program=1000681100000100000&src=http://www.imbc.com/broad/radio/fm/worldnus/&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84%B8%EA%B3%84%EB%8A%94+%EC%9A%B0%EB%A6%AC%EB%8A%94#http://www.imbc.com/broad/radio/fm/worldnus/v2/js/jarvis.pagedata.js?pid=259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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